
[동아일보] 법인세 신고의 달, 세금 줄이려면

•접대비, 업무와 무관한 자금 사용 등 회계 처리 불가한 때 가지급금 발생
•기타수익으로 간주, 이자 4.6% 붙고, 이익 과대 계산돼 법인세 부담 늘어나
•대표이사 개인 재산으로 상환하거나, 급여-퇴직금 등 처리하면 해결 가능



[조선일보 한화생명 은퇴백서] 건강보험료 아끼는 세가지 방법
# 건강보험료 책정 기준 # 임의 계속가입 제도 활용 # 보험료 부과 안 되는 소득 늘리기 # 피부양자 등록

퇴직 이후 소득이 급감한 은퇴자들 중심으로 불어난 건강보험료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보험료를 아끼고 싶다면 먼저 ‘임의계속 가입제도’를 활용해 보자. 퇴직 후 임의계속제도를 신청하면 최대 3년(36개월)간 기존 직장가입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어 상황에 따라 보험료를 크게 절약할 수 있다.
건강보험료가 부과되지 않는 소득을 늘려보는 것도 방법이다. 예를 들어, 비과세종합저축이나, 자본이익중심의 채권투자, 연금보험 등과 같은 비과세 상품은 건보료 절감 측면에서 유리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피부양자 자격을 얻는 것이다. 배우자나 자녀의 피부양자가 되면 건강보험료가 면제되기 때문이다. 다만 피부양자 자격요건이 점차 강화하는 추세인 만큼, 합산소득 기준 및 보유재산 한도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조선일보 한화생명 은퇴백서] 안정된 노후 위한 자산관리법
# 재정 상태 자가 진단 # 노후 포트폴리오 짜기 # 관련 제도 활용 # 상속도 미리 준비

은퇴 후 가구주의 월 최소 생활비는 240만원, 적정 생활비는 336만원으로 5년 전보다 40~45만원 증가했다. 은퇴 연령은 예상보다 5년 앞당겨져 63세에 이른다.
은퇴 준비를 위해 자신의 자산 상태를 점검하고, 예상되는 생활비와 연금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계산해 노후 포트폴리오를 짜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을 고려해 자금 규모를 정하는 것이 좋고, 절세 상품을 활용한 연금 재원 마련도 좋은 방안이다.
또한, 상속을 미리 준비하기 위해 유언 대용 신탁 등의 상품을 활용하면 분쟁을 예방할 수 있다.


[조선일보 한화생명 은퇴백서] ‘저손실 투자’ 세가지 금융상품
# 우량 채권이 안전 # ELB가 하락 방어 견고 # 손익 차등형 펀드로 손실 보전

은퇴 자산과 같이 오랜 기간 자금을 운용할 때에는 가격이 오를 때 수익을 많이 내는 것보다, 떨어질 때 손실을 줄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하락 방어력이 견고해야 장기적인 투자수익률이 높아지므로 수익성과 더불어 안정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고위험 고수익(하이일드) 채권보다는 우량채권이, 원금비보장형 ELS보다는 원금보장형 ELB가, 일반 펀드보다는 손익차등형 펀드가 하락 방어력이 높다.